전통문화의 흥겨움을 담은 정기공연. 농악놀이

민족의 얼과 흥을 느낄 수 있는 한국민속촌 대표 공연

한국민속촌 농악놀이는 관객이 직접 참여하여 즐길 수 있는 공연입니다. 풍년을 기원하며 신명나게 울리는 전통농악놀이를 만나보세요.

공연시간
  • 1회 공연 10:30
  • 2회 공연 1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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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살스런 재미, '버나돌리기'

익살스런 춤사위와 재담이 오가는 가운데, 관객들이 함께 버나를 돌리며 놀이에 참여할 수 있습니다.

농악의 꽃, '오무동'

덩실덩실 손짓으로 춤을 추며, 흥을 돋우는 오무동을 한국민속촌에서 만나볼 수 있습니다.

비 오는 날 호젓한 정취, '사물놀이'

우천 시 정자에서 펼쳐지는 전통 악기의 강렬하고 역동적인 가락과 함께 고즈넉한 한국민속촌의 정취을 즐길 수 있습니다.

한국농악의 중심! 명인 정인삼 선생

한국민속촌 농악단 정인삼 선생은 한국민속촌의 농악단을 지키면서 호남우도 농악의 명맥을 지켜오고 있습니다. 또한, 국내 최초로 경기도 무형문화제 제56호 경기고깔소고춤(京機고깔小鼓儛) 보유자로 선정되는 등 사라져가는 우리문화 전승에 크게 이바지하고 있는 명인이자 한국 농악의 대가입니다.

정인삼 선생의 농악놀이 모습

명인 정인삼 선생 약력

  • 현재 한국민속촌 농악단 고문
    (사)한국농악보존협의 이사장
  • 1985년 제 3회 전라예술제 대상 수상
    2007년 제 21회 예총예술문화상 국악부문 대상 수상 등
  • 호남지방 소고춤을 집대성,
    정인삼류의 소고춤 완성

공연 미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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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외공연의 특성 상 날씨나 내부상황에 따라 시간 변경 및 취소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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