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 후기 생활상을 한 눈에. 전통민속관

우리나라 세시풍속과 생활양식을 만나는, 전통민속관

한국민속촌의 전통민속관에서는 조선시대 후기의 농촌생활상과 전통생활문화를 한눈에 볼 수 있습니다. 선조들의 지혜가 녹아있는 삶의 모습을 엿볼 수 있습니다.

전통민속관 입구

전통민속관에서는 조선시대 후기 경기도 용인 땅에서 농사를 지으며 살았던 4대 가족의 연중생활을 사계절, 24절기 중심으로 태어나서 죽을 때까지의 일생의례를 생동감 있게 연출하여 전시하고 있습니다. 전통민속관은 우리의 전통문화를 보다 쉽게 배우고 체험할 수 있는 전시관으로 관람객들에게 사랑 받고 있습니다.

전통민속관은 전통 민속박물관의 준말로 야외에서 재현하고 전시하기 어려웠던 세시풍속과 관혼상제, 의식주생활, 민속놀이 등을 디오라마 (축소모형), 움직이는 인형과 모형, 재미있는 만화와 옛 그림, 옛 사진, 유물전시를 통해서 보여주고 있습니다.

생업도구와 같은 유형의 물질자료, 농요와 같은 구비전승자료, 놀이와 같은 행위전승 자료를 적재적소에 배치하여 그 의미와 기능을 온전하게 해석하고 총체적으로 재현·전시한 점이 특징입니다.

의식주생활과 송편빚기 디오라마, 각종 사진자료와 부채등 생활도구 전시
전통민속관 표시 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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