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석구석 숨어있는 즐거움 추천관람코스

어느 평화로운 조선시대 마을의 특별한 하루

넓은 조선시대 마을을 어떻게 여행해야 좋을까? 마을의 명소들을 콕콕 찝어 설명해드립니다. 마을 구석구석 숨어있는 재미를 찾아 길을 떠나보세요~

콕 집어! 핵심 코스

조선시대 마을 탐방 코스

생활문화 체험 코스

비 오는 날 풍류 코스

귀여운 동물친구들 코스

서낭당

서낭당은 옛날부터 마을입구에 질병이나 재해가 들어오지 못하도록 마을을 지켜주는 역할을 하였습니다. 서낭당은 한국의 대표적인 마을 공동신앙으로 오랜 세월 동안 마을주민들이 함께 화합하고 마을을 지켜주며 길가는 나그네를 수호하는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금련사

한국민속촌의 금련사는 조선말기에 충청남도 유성(儒城)에 세워졌던 사찰의 법당을 이건하였습니다. 아미타여래를 주불로 모시고 있는 사찰로 토속신인 칠성과 산신을 함께 봉안하고 있습니다.

관아

관아는 지방행정을 담당하던 관원들이 모여 공무를 보던 관공서로 용인지방의 옛 행정구역이던 용구현의 관아를 복원한 것입니다. 누삼문으로 된 정문을 중심으로 좌측에는 오늘날의 조달창고인 상평창이 배치되었고, 우측에는 나졸들이 기거하며 집무를 보는 행랑이 자리잡고 있습니다. 솟을 삼문으로 된 중문을 지나면 좌우로 육방관속이 집무를 보던 행랑과 수령이 정무를 보던 선덕당이 위치하고 있습니다. 뒤편으로는 관내의 안녕과 풍작을 기원하는 부근당이 있으며, 최영장군의 신위를 모시고 있습니다.

점술집

점술은 사람이 보다 나은 미래를 만들고자 미리 신의를 알아보는 행위로, 최근 들어 점복을 미신이라 여기며 부정적으로 바라보는 견해가 있으나 점술은 예부터 지금까지 널리 행해지고 있는 우리의 소중한 전통 민속 문화 중 일부입니다

서낭당

서낭당은 옛날부터 마을입구에 질병이나 재해가 들어오지 못하도록 마을을 지켜주는 역할을 하였습니다. 서낭당은 한국의 대표적인 마을 공동신앙으로 오랜 세월 동안 마을주민들이 함께 화합하고 마을을 지켜주며 길가는 나그네를 수호하는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저잣거리(장터)

저잣거리에는 국밥, 해물파전, 막걸리 등이 가득한 장터를 비롯해 다양한 먹거리와 볼거리가 늘어서 있어 조선시대의 활기찬 시장 분위기를 느낄 수 있습니다.

서당

서당은 현재의 초등학교와 같은 조선시대 아동교육기관입니다. 한국민속촌의 서당은 남부 특유의 일자형 기와집과 초가 두 채를 ㄱ자형으로 배치한 형식으로 안채는 한 가운데 마루 한 칸이 있고 두 개의 온돌방이 있으며, 아래채에도 두 개의 마루방이 있어 많은 사람을 수용할 수 있습니다.

서원

서원은 학덕이 높은 명현을 제사하고 후학을 양성하는 사설 중등교육기관으로 조선시대에 크게 번성하였습니다. 한국민속촌 서원은 조선시대 서원의 모습을 그대로 재현해내었습니다.

서낭당

서낭당은 옛날부터 마을입구에 질병이나 재해가 들어오지 못하도록 마을을 지켜주는 역할을 하였습니다. 서낭당은 한국의 대표적인 마을 공동신앙으로 오랜 세월 동안 마을주민들이 함께 화합하고 마을을 지켜주며 길가는 나그네를 수호하는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도서지방

제주도 가옥은 온난다습하고 눈,비가 강한 기후를 극복하기 위해 집 높이를 낮추고 주변에 돌담을 높게 둘렀습니다 또한 따뜻한 기후로 인해 부엌에는 아궁이 없이 화덕만 설치하였으며, 습도가 높아 마루가 발달된 것이 특징입니다.
울릉도 가옥은 눈보라와 비바람을 막기 위해 외벽에 우데기를 설치하였고, 겨울철 최소한의 생활공간 확보를 위해 우데기 외벽과 내벽 사이에 봉당을 두어, 부엌은 물론 장독대까지 활동을 가능하게 합니다.

북부지방

북부지방의 가옥은 추운겨울을 나기 위해 넓은 바닥과 벽채가 없는 정주간이 배치되어 있고, 5개의 방이 한 부엌에 연결되어 있는 것이 특징입니다. 부엌과 외양간이 ㄱ자형으로 연결되어 있거나, 문간채, 사랑채, 광채를 ㅁ자형으로 배치하여 바람을 막으며, 기둥 사이를 좁히고 전 공간에 온들을 배치하는 등 난방 효율을 높이기 위한 조상들의 지혜로움을 느낄 수 있습니다. 또한 지붕을 비교적 낮게 만들고 이엉의 밑둥을 내리는 비늘이엉으로 보온효과를 높인 것이 특징입니다.

남부지방

남부지방 농가는 대부분 일자형의 가옥형태를 갖습니다. 일부 ㄱ자형태의 안채가 혼합된 가옥도 있습니다. 대가의 경우 ㄷ자형의 안채와 ㄱ자형의 사랑채, 일자형의 광채, 문간채가 튼 ㅁ자형으로 배치되어 규모가 크며 마루와 툇마루, 누마루가 어우러진 아기자기한 공간구성은 여유있는 문화생활의 일면을 보여줍니다

중부지방

중부지방 가옥 특유의 튼 ㅁ자 형으로 안대청과 사랑마루, 툇마루가 고루 갖추어져 있는 민가를 만나 볼 수 있습니다. 특히 양반가의 경우 경기도 수원 화성 내에 있었던 1867년 세워진 아흔 아홉칸 양반가를 이건한 가옥으로 민간에서 지을 수 있는 최대규모의 집입니다. 안채와 사랑채를 비롯하여 바깥행랑채, 안행랑채, 초당, 별당, 큰사랑채, 사당 등이 독립건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특히 사랑채는 바깥주인의 침실과 서재, 응접실 역할을 하기 때문에 다른 곳보다 화려하게 꾸며져 있으며, 한국전쟁 시 약 1년 동안 수원 지방법원 건물로 사용되었던 역사를 간직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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