풍요로움이 가득한 전통축제 세시행사

풍요로움이 가득한 전통축제

선조들의 미풍양속이 깃든 명절을 맞이하세요. 한국민속촌의 세시행사는 우리 고유명절의 의미를 되새길 수 있어 특별합니다.

음력 11월 20일 동지

한국민속촌에서의 동지행사

동지 동지 동지

동지는 일년 중 밤이 가장 길고 낮의 길이가 가장 짧은 날로, 대설에서부터 소한까지의 절기를 말합니다. 우리나라에서는 동지를 기점으로 낮이 점점 길어지기 때문에 한 해가 시작된다 하여 ‘작은 설’이라 불렀습니다. 한국민속촌에서는 액운을 쫓기 위한 ‘동지팥죽나누기’, ‘동지책력나누기’, ‘동지부적찍기’ 등 동지 때 행했던 다양한 전통 풍습을 재현한 행사가 진행됩니다.

좋은 기운을 부르는 전통 민속잔치

음력  01월 01일 설날

새해의 첫날인 설날은 우리민족의 대표적인 명절 중 하나입니다. 예로부터 우리 선조들은 설을 맞아 조상께 차례를 올리고, 가족과 친척들이 한 곳에 모여 덕담을 나누며 복을 빌어주고 즐거운 놀이를 펼쳤습니다. 설날 한국민속촌에서는 ‘정초고사’, ‘지신밟기’, ‘복부적나누기’, ‘복떡나누기’, ‘토정비결 보기’ 등 이웃과 따뜻한 정을 나누는 설날 민속잔치의 풍경이 이어집니다.

정월대보름

음력 1월 15일

정월대보름은 새해의 길흉화복을 점치는 날로, 예로부터 우리나라의 대표적인 큰 명절 중 하나입니다. 그 중 가장 달이 밝은 대보름날에 어둠, 질병, 재액을 밀어 내는 기운의 상징인 달빛에 새해의 복과 풍년을 기원했습니다. 정월대보름을 맞이해 한국민속촌에서는 선조들의 미풍양속이 담긴 다채로운 기복행사가 열립니다. ‘달집태우기’, ‘장승제’, ‘동제’, ‘볏가릿대세우기’, ‘지신밟기’, ‘보름음식 나누기’ 등 온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옛 방식 그대로의 전통민속행사가 마련됩니다. 

단오

음력  05월  05일

단오는 1년 중 양기가 가장 왕성한 길일로, 그 기운을 누리면 그 해 불길한 것들이 모두 사라진다 하여 다양한 기복행사를 행했습니다. 한국민속촌에서는 이러한 전통의 모습과 세시풍속을 그대로 재현한 단오맞이 특별행사가 진행됩니다. ‘창포물머리감기’, ‘쑥떡나누기’, ‘단오선만들기’ 등 다양한 세시행사를 통해 액운을 물리치고 동시에 건강한 여름나기를 기원했던 전통단오풍속을 체험 할 수 있는 시간이 될 것입니다.

한가위

음력  8월

“더도 말고 덜도 말고 한가위만 같아라”는 말로 대표될 만큼 결실의 계절을 상징하는 추석은 우리민족 최대의 명절입니다. 한국민속촌에서는 ‘전통예술공연’, ‘성주고사’, ‘추수탈곡행사’, ‘전통떡나누기’ 등 한가위 정취를 한껏 맛볼 수 있는 다채로운 행사가 마련됩니다. “얼쑤!” 어깨춤이 절로 나는 한국민속촌만의 전통민속잔치를 통해 한가위 명절의 풍성함을 즐기시기 바랍니다.

상기행사는 날씨 및 내부사정에 따라 변경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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